
사내에 자체 클라우드 파일서버(xFiles)를 구축해, 외부 서비스(구글드라이브, 드롭박스 등) 의존 없이 대용량 파일을 저장·공유·스트리밍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배경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용량에 따라 비용이 증가하고, 대용량 동영상·프로젝트 파일 업로드에 제약이 있다.
사내 자료(영상, 이북, 사진, 소스코드)를 한곳에서 통합 관리하고, 조직 내부망에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보안·백업을 사내에서 직접 통제하고 싶다.
목적
기존 PC 1대를 재활용해 저비용으로 사내 클라우드 파일서버를 구축한다.
공유폴더/개인폴더 기반의 파일 관리, 대용량 업로드, 미디어 스트리밍, 간이 버전관리, 모바일 자동 업로드까지 하나의 솔루션(xFiles)으로 제공한다.
범위
서버: Ubuntu 서버 + xPanel(서버 관리 패널) + xFiles(파일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클라이언트: 웹 브라우저, 모바일 앱(사진 자동 업로드용)
대상 사용자: 사내 임직원(관리자/일반 사용자 권한 구분)
주요 기능
- 공유폴더, 개인폴더, 공유기능 (쿼터관리)
- 파일업로드 용량 사실상 무제한(청크 단위 업로드 서버 합치기)
- 동영상 스트리밍
- PDF 이북뷰어(이북공유)
- 다양한 형식의 포토갤러리, 갤러리 소스 공유
- 기타 파일 포맷별 미리보기
- 간이 git 혈식의 소스코드 버전관리(프로젝트 단위 폴더 업로드)
- 휴대폰 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
보안 및 운영 고려사항
인증/권한
사내 계정 기반 로그인, 관리자/일반 사용자 권한 분리
외부 공유 링크는 만료시간/비밀번호를 설정해 유출 범위 제한
HTTPS(TLS) 적용을 필수로 하여 외부 노출 시 암호화 통신 보장
백업 전략
메타데이터(DB)와 사용자 파일을 분리 백업, 주기적으로 외부 디스크에 수동/자동 백업
단일 서버 구성이므로 하드웨어 장애 대비 중요 데이터는 이중화 보관 권장
확장성
초기에는 단일 PC로 시작하고, 사용량 증가 시 CPU/메모리 증설 또는 데이터 디스크 증설로 대응
향후 이용자가 늘면 로드밸런서/도커 기반 다중 서버 구성으로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
성능
동시 업로드/스트리밍 발생 시 네트워크 대역폭이 병목이 될 수 있으므로 사용자별/전체 대역폭 제한(QoS) 검토
HDD는 SSD대비 I/O 속도가 낮으므로, 자주 액세스되는 파일(사진 섬네일, 메타데이터)은 SSD에 캐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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