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가며 용량 제한에 시달리고, 기밀문서를 외부 서버에 올릴 때마다 불안함을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디자이너의 컴퓨터에는 시안 파일이, 기획자의 폴더에는 제안서가, 영업팀의 메신저에는 계약서가 각자 흩어져 있습니다. 퇴근 후 거래처에서 급히 자료를 요청하면 담당자에게 연락해 파일을 받아야 하고, 직원이 퇴사하면 업무 대화와 함께 중요한 자료도 사라집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와 협업 툴을 구독하다 보면 매달 비용은 계속 늘어나고, 여전히 자료는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습니다.

xFiles는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업무 플랫폼입니다. 회사 내 놀고 있는 컴퓨터 한 대와 하드디스크만 있으면, 파일스테이션, 노트스테이션, 프로젝트 관리, 사내 메신저를 하나로 묶은 자체 클라우드 서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외부 업체 서버를 거치지 않고 조직 내부에서만 데이터가 관리되므로, 보안 걱정 없이 기밀문서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흩어진 자료와 대화, 이제는 한곳으로

대부분의 조직에서는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나 네이버 마이박스에 올리고, 업무 대화는 개인 메신저로 나누며, 프로젝트 관리는 또 다른 협업 툴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여러 서비스를 오가다 보면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찾기 어렵고, 최신 버전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혼란이 생깁니다. 담당자가 퇴사하거나 컴퓨터를 포맷하면 중요한 자료도 함께 사라지고, 업무 히스토리를 추적할 방법이 없어집니다.

xFiles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네 가지 핵심 기능을 하나의 계정, 하나의 조직도로 통합했습니다. 파일스테이션은 대용량 파일을 용량 제한 없이 업로드하고 폴더 트리로 정리할 수 있는 저장소입니다.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파일을 올리면 청크 단위로 분할 압축되어 안전하게 저장되며, 업로드가 중간에 끊겨도 이어올리기가 가능합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한글, PDF 등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미리보기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휴지통 기능으로 실수로 삭제한 파일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단순 저장을 넘어선 업무 협업 공간

노트스테이션은 개인과 공유 라이브러리에 카테고리를 만들어 노트, 메모, 스크랩, 자료를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노트형, 웹진형, 갤러리형, 이북형, 오디오형 등 다섯 가지 스킨을 제공하여 자료의 성격에 맞게 게시판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태그와 댓글, 검색 기능으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갤러리와 이북은 공유 소스를 생성해 홈페이지에 임베드할 수도 있습니다. 일정관리와 포스트잇 기능도 함께 제공되어 업무 일정을 색상별로 구분하고 완료 여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부서와 팀이 함께 사용하는 작업 관리 도구입니다. 프로젝트를 만들고 작업을 칸반, 타임라인, 리스트 형태로 관리할 수 있으며, 각 작업에 담당자와 마감일을 지정하고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진행 상황을 추적합니다. 댓글과 멘션 기능으로 팀원과 소통하고, 공개 범위를 비공개, 부서, 전사 중에서 선택해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프로젝트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내 메신저는 회사 안에서만 오가는 업무 전용 메신저입니다. 조직도를 기반으로 부서방이 자동으로 구성되고, 1대1 대화와 그룹방, 공지방을 지원합니다. 파일 첨부 기능으로 대화 중에 바로 자료를 공유할 수 있고, 프로젝트의 작업 카드를 멘션하면 대화 화면에서 곧바로 작업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모지 반응과 링크 미리보기 기능도 제공되어 개인 메신저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직도 기반의 체계적인 권한 관리

xFiles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조직도를 그대로 반영한 권한 관리 시스템입니다. 부서와 직급에 따라 회원을 소속시키고, 각 회원별로 저장공간 쿼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폴더마다 권한을 지정해 특정 부서만 접근할 수 있도록 제한하거나, 전체 구성원이 공유하는 공용 라이브러리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업로드한 파일의 기록이 남기 때문에 누가 언제 어떤 파일을 올렸는지 추적할 수 있고, 삭제는 업로더 본인이나 최고관리자만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실수로 인한 자료 손실을 방지합니다.

공공기관과 연구원, 교육청, 협회, 제조·건설 기업, 디자인·개발 회사, 대학 연구실 등 다양한 조직에서 xFiles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기안 문서와 민원 자료를 부서 권한이 걸린 폴더에 보관하고, 연구원은 대용량 측정 영상과 데이터를 용량 걱정 없이 올려 이북 링크로 심사위원에게 공유합니다. 학교는 학년별·부서별 공유폴더에 공문과 수업자료를 모으고 전달 사항을 공지방에 고정해 누락 없이 전달합니다.

외부 클라우드를 넘어선 자체 서버의 안정성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는 사용자 수와 용량에 따라 매달 구독료가 증가하고, 데이터가 외부 업체 서버에 저장되어 완전한 통제권을 갖기 어렵습니다. 반면 xFiles는 회사가 관리하는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으므로 보안 점검에서도 설명이 쉽고, 추가 구독료 없이 하드디스크만 추가하면 용량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 인사자료, 연구자료, 소스코드처럼 민감한 문서를 외부에 올리지 않고도 조직 내에서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제조와 건설 현장에서는 대용량 도면과 현장 사진을 폴더째 올리고, 현장 팀 대화방에서 파일을 바로 첨부해 공유합니다. 공정은 칸반 보드로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과 개발 회사는 수십 장의 시안을 갤러리로 올려 댓글로 피드백을 받고, 개발 일정은 타임라인으로 관리합니다. 대화 중 작업 번호를 언급하면 자동으로 카드가 생성되어 곧바로 작업 내용을 열어볼 수 있습니다.

영업과 경영지원 부서는 퇴근 후 거래처에 제안서를 보내야 할 때 이북 공유 링크 한 줄로 간편하게 전달하고, 인사와 계약 문서는 권한이 걸린 폴더에만 보관해 외부 유출 걱정을 없앱니다. 대학 학과 행정실은 학과 공지를 부서방으로 전달하고, 서식과 규정은 노트스테이션 자료실에 모아 검색으로 찾습니다. 연구실은 논문 PDF와 실험 영상을 연구실 폴더에 모으고, 학위 과정별 프로젝트로 담당자와 마감을 관리하며, 연구실원은 그룹 대화방으로 소통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간편한 구축

xFiles는 복잡한 설치나 고가의 서버 장비 없이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내에 놀고 있는 컴퓨터 한 대만 있으면 되고, 하드디스크를 추가하면 용량을 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반응형으로 제공되어 스마트폰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PDF 이북뷰어와 오디오 플레이어, 스트리밍 기능까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직마다 필요한 게시판과 권한은 다르지만, 자료와 대화가 우리 서버 한 곳에 모이는 방식은 하나면 충분합니다. 외부 클라우드와 개인 메신저에 흩어져 있던 회사 자료를 이제 xFiles 하나로 통합하고, 용량 걱정 없이 보안 걱정 없이 업무 협업을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xFiles 공식 홈페이지 : https://xfiles.kr